"반려동물의 알레르기 치료는 각 개체마다 다르게 적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접근이 최선의 결과를 만듭니다."아시아수의피부과전문의 강영훈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과학 박사의 조언이다. 강영훈 박사는 현재 예은동물의료센터에서 피부과 전문 진료를 하고 있다.강 박사는 지난 2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에서 열린 서울시수의사회 주최 '2026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 한국조에티스 초청 세미나에서 수의사 대상 강의를 했다.그는 반려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