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나이가 들거나 갑자기 사료를 잘 먹지 않을 때 보호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지금 먹는 사료를 계속 급여해도 되는지, 언제 연령에 맞는 제품으로 바꿔야 하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아서다.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광용, 이하 우리와)의 펫푸드 브랜드 'ANF'가 이 같은 보호자들의 고민을 듣는 'ANF 고민상담소' 이벤트를 진행한다.21일 우리와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반려견·반려묘의 연령과 식습관 등에 따른 사료 선택 고민을 접수하고 생애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