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설채현·나응식 "반려동물 문제 행동, 훈련보다 불안 원인부터"

설채현·나응식 "반려동물 문제 행동, 훈련보다 불안 원인부터"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을 훈련 부족이나 성격 탓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불안'과 '스트레스'라는 근본 원인부터 살펴야 한다는 행동의학적 접근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개와 고양이 모두 행동을 억지로 교정하기보다 환경을 개선하고 필요한 경우 맞춤형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KABA·회장 나응식)는 최근 경기수의컨퍼런스가 열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19일 협회에 따르면 '시그널을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