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이차진료동물병원이 중증난치질환 웨비나 시리즈 제10회를 맞아 '발작'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한다.19일 해마루동물병원에 따르면 다음달 진행되는 웨비나는 내과, 신경외과, 응급중환자실 3개 전문분과 수의사들이 발작 환자(환견, 환묘)의 초기 감별진단부터 정밀 뇌종양 수술, 응급처치 및 집중 관리에 이르는 임상 전 과정을 상세히 조명한다.분과별 전문진료 체계와 긴밀한 협진 시스템을 갖춘 해마루동물병원은 국내 최초로 고사양 CUSA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