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동물헬스케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체계를 본격화한다.김관영 전북지사는 26일 원광대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전북대-원광대-익산시와 산·학·관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동물용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 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선 산업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