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림프관확장증(PLE)과 심한 저알부민혈증으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말티즈(몰티즈)가 의료진의 끈질긴 치료와 보호자의 간절한 응원 속에 기적처럼 회복한 사연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23일 고려동물메디컬센터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반려견 '아장이'의 치료 영상은 12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영상에는 혈변을 쏟고 쇼크로 의식을 잃어가던 아장이를 살리기 위해 의료진이 밤낮없이 응급 처치를 이어가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