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를 위한 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제28대 대한수의사회 선거에 출마한 기호 2번 우연철 후보의 다부진 각오다.요즘 사람들은 수의사 하면 흰 가운을 입고 강아지, 고양이를 치료하는 동물병원 의료진을 많이 떠올린다. 하지만 수의사는 반려동물뿐 아니라 소, 돼지와 같은 산업동물 임상도 있고 공무원, 학계, 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다.우 후보의 경우 수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수의사회 사무처에 들어와 한평생 수의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