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와 '이리와' 등 기초 훈련만 할 수 있어도 반려견과 함께 출전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서울시는 다음 달 24~25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2026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펫림픽'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은 △기다려 △이리와 △꼬깔 S자 통과하기 △15m 팀달리기 4개다. 중·소형견과 대형견 2개 체급으로 나눠 종목별 100명씩 총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반려견과 평화의공원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