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

"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

'아기 동물 체험'을 내세운 전시시설에서 피부가 뜯겨 진피층이 드러난 기니피그가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동물보호단체는 해당 시설이 허가 없이 동물원을 운영해 온 불법 전시시설이라며 관계 당국에 고발했다.5일 동물자유연대는 충북 단양군의 한 동물 전시시설에서 심각한 상처를 입은 기니피그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단체는 시설 운영자를 동물보호법과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동물원수족관법),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야생생물법)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