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

돼지 유산·사산 부르는 파보…베링거인겔하임, 새 백신으로 대응

돼지의 유산과 사산 등 번식 장애를 일으키는 파보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백신이 국내에 출시된다. 최근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으로, 양돈 농가의 번식 성적과 생산성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14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 서승원)에 따르면 돼지 파보바이러스(PPV) 예방 백신 '파보플렉스 주(ReproCyc ParvoFLEX)'를 국내에 출시하고 오는 11월부터 전국 대리점을 통해 판매한다.수의계에 따르면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