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이 조직도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시민단체와 수의사회가 반발하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21일 농수산생명과학국과 축산동물복지국을 농축수산생명국으로 통합하는 내용을 포함한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했다.도는 이와 관련해 "유사·중복 기능을 통합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핵심 분야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동물복지 퇴보 반대를 위한 동물시민단체 일동'은 오는 2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