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이미지 농림축산검역본부(모바일)
세계 최고령 토끼 ‘허비’, 평균 수명 두 배 넘겨 기록 경신

세계 최고령 토끼 ‘허비’, 평균 수명 두 배 넘겨 기록 경신

영국 서리주의 한 부부가 키우는 반려 토끼 ‘허비’가 세계 최고령 토끼로 공식 인정받았다. 라이언헤드 품종인 허비는 지난해 11월 10일 기준 15년 82일을 살아, 평균 수명(7~10년)을 두 배 가까이 넘겼다.20일(현지시간) 기네스월드레코드에 따르면 허비는 교사 부부 리처드와 멜리사 던햄이 생후 8주 때 입양한 뒤 가족의 일원으로 지내왔다. 그는 강한 성격과 활발한 행동으로 유명하며, 토끼들이 행복할 때 점프하며 몸을 비트는 ‘빙키’ 동작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