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자기공명영상) 촬영 때마다 사심 채우는 수의사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용인 사람앤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수의사가 환견과 함께 MRI 기기에 들어가는 모습의 영상을 올렸다.영상 속 수의사는 무마취 상태의 반려견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붙잡고 있다. '둘 만의 공간에서 사심을 채우는 수의사 선생님의 발재간' 자막에 두 발을 왔다 갔다 하며 촬영이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는 모습을 담았다.수의계에 따르면 1.5T MRI 촬영은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