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정도 높이에서 뛰어내린 뒤 갑자기 한쪽 뒷다리를 전혀 딛지 못하게 된 반려견이 십자인대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위한 전신마취 시간을 활용해 치과 치료까지 함께 진행하면서 반복적인 마취 부담을 줄였다.13일 서울 목동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이철기 원장이 좌측 전방십자인대 단열(CCLR) 진단을 받은 4세 비숑 프리제 '도도(가명)'에게 경골고원평탄화절골술(TPLO)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증례에서는 TPLO와 함께 스케일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