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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건강] 강아지 쓰다듬자 스트레스↓…몸이 먼저 반응했다

[100세건강] 강아지 쓰다듬자 스트레스↓…몸이 먼저 반응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보호자라면 한 번쯤 느껴봤을 순간이 있다. 지친 하루 끝에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쓰다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경험이다. 이러한 안정감은 실제로 우리 몸의 호르몬 변화와 연결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행복 호르몬'…사람·반려동물 함께 변화영국의 월썸 펫케어 사이언스 연구소(Waltham Petcare Science Institute)는 글로벌 펫푸드 기업 마즈 펫케어(Mars Petcare)의 연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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