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늑대개 탈출에 관심↑…울프독 둘러싼 오해와 진실
충남 서산에서 늑대개(울프독) 4마리 탈출 소동이 벌어지면서 울프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늑대개는 이름 때문에 야생 늑대를 떠올리게 하지만 실제로는 혈통과 세대에 따라 특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24일 충남 서산시에 따르면 한 농장에서 사육하던 늑대개 4마리가 탈출했으며 이 가운데 1마리는 스스로 농장으로 돌아왔다. 나머지 개체에 대한 수색은 계속 진행 중이다.'늑대개'라는 이름은 일반인들에게 야생 늑대를 연상시키며 위협적인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