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고양이보호소 후원 과정 공개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가 고양이보호소 후원 과정을 공개했다.지난 18일 한국반려동물연구소 유튜브에는 나비야사랑해에 닥터레이 영양제(보조제)와 레이앤이본 제품을 기부하는 과정이 소개됐다.국내 최초 고양이보호소인 나비야사랑해는 20년 동안 위기에 빠진 고양이들을 구조해 왔다. 현재 약 250마리 고양이들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한국반려동물영양소는 창립 이래 꾸준히 동물보호소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유주연 나비야 사랑해 대표는 "아픈 고양이들에게 약을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고양이보호소 후원 과정 공개

오보현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장 "통합·신뢰 바탕으로 강한 조직"

"제16대 집행부는 통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강한 조직으로 나아가겠습니다."2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오보현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 회장은 취임사에서 통합과 신뢰를 강조하며 수의계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약속했다.제16대 집행부도 공개했다. 집행부에는 한태호 수석부회장과 이정구·장희영 부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오 회장은 "그동안 인천수의사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박정현 전임 회장님과 집행부 여러
오보현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장 "통합·신뢰 바탕으로 강한 조직"

제18대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에 최이돈 연임…만장일치 추대

제18대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에 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협회는 지난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동물병원협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8대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이날 참석자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된 최이돈 회장은 제16대 이병렬 회장의 잔여 임기 1년 동안(제17대) 협회를 이끌어왔다. 그는 지난 10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FASAVA 2025 콩그레스(파사바, 아시아태평양소동물수의사대회)' 대회장을
제18대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에 최이돈 연임…만장일치 추대

"얼굴 대결 도전 받는다옹~"…남다른 머리 크기 자랑하는 고양이

경북 영덕 바닷가 마을을 주름잡던 '대장냥이'. 관식이는 요즘 또 다른 이유로 유명하다. 바로 "AI로 만든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는 압도적인 얼굴 크기 때문이다.하지만 이 거대한 얼굴 뒤에는 잿더미 속에서 살아 돌아온 기적 같은 사연이 숨어 있다.잿더미 속에서 나타난 고양이…사진 한 장이 시작이었다지난해 3월 경북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 당시 영덕 바닷가에서도 화마를 피할 수 없었다.22일 동물보호단체 디어레이에 따르면 당시 구조자에게 전
"얼굴 대결 도전 받는다옹~"…남다른 머리 크기 자랑하는 고양이

"AI 시대에도 결국 경험 중요"…선배 수의사들이 밝힌 생존 조건

맥주를 손에 든 선배 수의사와 예비 인턴수의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로와 현실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딱딱한 강의실 대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색 토크콘서트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AI(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수의사의 직관적인 판단 능력이 더 중요해집니다. 결국 경험에서 나오는 힘입니다."허찬 에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의 이 말은 인공지능 진료 시대를 앞둔 예비 인턴수의사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조언이었다.허 원장은 "현재 AI
"AI 시대에도 결국 경험 중요"…선배 수의사들이 밝힌 생존 조건

반려동물 외과 수의사로서 중요한 자질은…"태도·마음가짐·실력"

반려동물 외과 분야에서 유명한 수의사들이 외과 진료를 하는 수의사와 외과를 지망하는 수의대생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남겼다.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는 한국동물병원협회(회장 최이돈)가 주최하는 제22회 카하 컨퍼런스(KAHA 콘퍼런스)가 열렸다.정준모 스탠다드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컨퍼런스 패널라운딩에서는 이해범 충남대학교 교수와 장재영 장재영외과동물병원 원장, 홍연정 웨스턴동물의료센터 원장, 김용선 본동물의료센터 원장이 패널로
반려동물 외과 수의사로서 중요한 자질은…"태도·마음가짐·실력"

목줄 없는 반려견 달려들어 자전거 타던 50대 사망…견주 실형

반려견 목줄을 풀어 놔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가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단독(김준영 판사)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견주 A 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등록 대상 동물 소유자는 외출시 목줄 착용 등 위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며 "피고인은 이를 지키지 않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지적했다.재판부는 A 씨가 "사고 직후에도 피
목줄 없는 반려견 달려들어 자전거 타던 50대 사망…견주 실형

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

번식장 관리 부실로 인한 브루셀라 감염으로 구조된 개들과 이를 돌보는 보호단체가 수개월째 격리와 치료 부담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치료와 관리로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음에도 감염 이력과 제도적 한계로 인해 입양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케이지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상황이다.20일 로얄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경기 성남에 위치한 동물보호단체 엘씨케이디(LCKD)를 방문해 브루셀라 양성 구조견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의료진
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

무안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전남 무안군 현경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사육하는 돼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돼 그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전남도가 밝혔다.도에 따르면 돼지 3500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장에서는 전날 돼지 폐사 신고가 접수됐다. 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한 결과, 폐사한 돼지는 ASF 감염으로 확진됐다.이에 도는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취했다. 또 농장 반경 10㎞ 이내를
무안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

강아지가 다리 골절을 입었을 경우 성견과는 다른 치료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 수의학계에서 강조되고 있다.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시기에는 뼈를 붙이는 것뿐 아니라 향후 다리 성장과 기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최근 안양본동물의료센터에는 낙상 사고 이후 다리 통증과 파행 증상을 보인 생후 5개월령 말티푸 강아지가 내원했다. 방사선 검사 결과 좌측 경골과 비골 근위부 골절이 확인됐다. 심지어 골절 부위가 외측으로 휘어진 변형까지 동반
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