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 목표가 10톤으로…한국마즈·대한수의사회 '캣치미 챌린지' 결실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한국마즈(MARS, 대표 이두호)가 대한수의사회와 진행한 국민 참여형 사료 기부 캠페인이 목표의 두 배인 10톤 기부로 이어졌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참여는 실제 고양이 보호 현장에 필요한 사료와 돌봄으로 연결됐다.한국마즈는 대한수의사회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캠페인 '캣치미(Catch Me) 챌린지'를 통해 마련한 고양이 사료 10톤을 보호 현장에 기부한다고 12일 밝혔다.양측은 지난 11일 경기 파주시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