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특구 지정해야"…부산수의사회, 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을 실질적인 친화도시로 만들려면 특구를 지정해야 합니다."부산시수의사회(회장 이상훈)가 오는 6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15일 부산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14일 동물학대방지협회 등과 함께 부산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부산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반려동물 친화도시 부산'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