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강아지 20마리 새 가족 찾는다…서울시, 입양자 모집
서울시가 집단 사육되다 구조된 강아지 20마리에 새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공개 입양 절차를 진행한다.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열악한 환경에서 장기간 생활하던 1~2세 강아지 33마리를 구조하고 이 가운데 20마리에 대한 공개 입양을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아지들은 한 보호자가 여러 마리를 기르던 중 반복적인 출산으로 개체 수가 불어나면서 제대로 관리하기 어려워진 곳에서 생활했다. 심한 소음과 악취로 민원이 이어지자 서울시와 자치구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