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억에 머물지 마세요"…펫로스 치유 특강, 13일 열려
동물보호단체 동물과 함께 행복한세상(대표 최미금, 이하 동행)이 서울시와 함께 유기동물 및 위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반려동물 상실 이후 겪는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을 주제로 보호자들의 회복을 돕고, 언젠가 찾아올 이별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4일 동행은 2026년 서울시와 추진하는 '유기동물 등 위기동물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첫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서울시 동물복지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