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채현·나응식 참여…반려동물 불안 행동 주제 첫 심포지엄 열린다
반려동물 행동의학을 주제로 한 국내 전문 학술행사가 처음 열린다. 진료실에서 자주 접하는 개와 고양이의 불안 행동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진료에 적용할 수 있는 임상 해법을 공유하는 자리다.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KABA)는 오는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수의컨퍼런스 기간 중 동시 개최되며 수의사와 수의대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9일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