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전문성 가져라"…20년차 동물보건사가 전한 조언
지치지 말고 오래 잘 해내어, 자신만의 전문성을 가진 동물보건사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약 20년간 동물병원 현장을 지켜온 이현경 고려동물메디컬센터 경영본부장·총괄매니저가 후배 동물보건사들에게 건넨 응원이다. 처음부터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책임지며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결국 전문가가 된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12일 고려동물메디컬센터는 지난 9일 병원 컨퍼런스홀(콘퍼런스홀)에서 한국동물보건학회가 주최·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