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보건사협회 "안전장치 없는 진료부 공개 의무화 반대"
한국동물보건사협회(회장 김수연)가 "안전장치 없는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를 반대한다"고 밝혔다.지난 2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가 진료부 공개를 의무화한 수의사법 개정안을 의결하면서 수의계의 반발을 사고 있다.협회는 3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담화문을 통해 "보호자의 알 권리와 동물의 안전은 함께 지켜져야 한다"며 "한국동물보건사협회는 보호자의 진료정보 접근권을 존중한다"고 운을 뗐다.이들은 "그러나 현행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