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나눔 1163번…건국대 KU아임도그너 5주년, 영웅견 한자리에
"반려인들 사이에서 익숙했던 '공혈'의 개념을 '헌혈'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변화시켰습니다."유자은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은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의 역할을 이같이 평가했다. 반려동물 혈액 공급 체계를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헌혈 문화로 바꾸며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시켰다는 의미다.13일 건국대 동물병원 KU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광진구 서울캠퍼스 행정관 앞 잔디광장에서 개소 5주년 기념행사 '헌혈 영웅, 고마워요!'를 개최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