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재생의학 표준 제시"…'수의임상세포치료연구회' 발족
반려동물 재생의학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전문 학술 단체 '수의임상세포치료연구회(SVCCT)'가 공식 발족했다.7일 연구회에 따르면 경기 남부 지역의 수원 본동물의료센터, 24타임즈동물의료센터, 용인 경기동물의료원이 뜻을 모아 실무 중심의 임상 연합체를 구성했다. 이 연구회는 여러 동물병원의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진료실의 '표준 임상 프로토콜'로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구회 출범을 위해 의료진이 대거 의기투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