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형 표준수가? 바우처가 현실적"…반려동물임상정책위 첫 회의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가 첫 회의를 개최하고 반려동물 임상 현안과 동물의료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17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반려동물임상정책위원회는 제28대 집행부에서 신설된 반려동물 임상 전담 정책기구다. 반려동물 임상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현안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지난 13일 경기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열린 첫 회의에는 오이세 위원장을 비롯해 각 위원들이 참석해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