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의영양학회, 전문의 제도 구축 시동…첫 정책 백서 발간
한국수의영양학회(회장 양철호)가 국내 최초로 수의영양학 전문의 제도 구축을 위한 정책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13일 학회에 따르면 최근 '반려동물 임상영양의 표준화와 전문화 전략'을 주제로 한 백서를 선보였다.학회는 앞서 전문의 제도 구축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오원석 황금동물병원장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강민희 장안대 교수 △김미령 이승진동물의료센터 마이캣클리닉 원장 △김휘율 건국대 교수 △박희명 건국대 교수 △양철호 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