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축제 기간 4일간 유기견 53마리 새 가족 품으로"
충남 논산시는 논산딸기축제 기간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다.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