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국회 농해수위 찾아…불법 자가진료 위험성 설명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최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원을 만나 수의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2일 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송옥주 의원을, 28일에는 김선교·문대림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고 국회 계류 중인 수의사법 개정안과 공무원 수의사 처우 개선 필요성을 설명했다.현재 국회 농해수위에는 수의과대학 인증 의무화, 동물의료광고 사전심의제 및 동물병원 내 진료 원칙 등을 담은 '수의사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