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점검…신뢰 높이고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 농장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물복지 계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다.2일 농식품부와 인증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에 따르면 전국 동물복지 산란계 인증 농장 281호를 대상으로 △사육 시설관리(산란장소, 홰, 깔짚 등) △사육환경(사육밀도, 폐사체 관리, 공기 오염도 등) △관리자 준수사항(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