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
물 마시는 방법을 잠시 잊어버린 걸까. 물그릇 앞에서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독특한 음수법을 선보이는 강아지가 웃음을 주고 있다.최근 인스타그램에는 '물 마시는 방법 까먹은 듯'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13일 반려견 '라니·우니'의 보호자 A 씨에 따르면 영상의 주인공은 2살 비숑 프리제 '우니'다. 우니는 물그릇 앞에 앉아 접시 모서리에 코를 걸치듯 얼굴을 내밀고 있다. 고개를 숙이는 대신 목을 쭉 빼고 턱을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