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봉사동물 지원법 본회의 통과…김예지 의원 "끝까지 책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대안에 반영돼 1일 국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군견·탐지견·구조견·경찰견 등 봉사동물은 엄격한 훈련을 거쳐 재난 현장과 각종 사건·사고 대응, 위험물질 탐지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국내에서 활동 중인 국가봉사견은 약 1500마리로 추산된다. 매년 약 150마리가 은퇴하지만 입양으로 이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