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관절 괜찮을까"…조에티스, 골관절염 체크 이벤트

반려견이 산책을 꺼리거나 계단 오르기를 주저한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넘기기보다 관절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국조에티스가 보호자들이 일상 속 행동 변화를 통해 반려견의 골관절염 신호를 살펴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25일 한국조에티스는 반려견 커뮤니티 '강사모'에서 오는 9월 6일까지 '리브렐라와 함께하는 반려견 골관절염 셀프 체크 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골관절염 증상을 조기에 인지
"우리 강아지 관절 괜찮을까"…조에티스, 골관절염 체크 이벤트

"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

슬개골 탈구가 오래 지속되면서 무릎 관절면까지 심하게 손상된 강아지에게 손상 부위를 제거하고 인공 구조물로 대체하는 '슬개골 활차구 치환술'을 적용한 증례가 소개됐다.허태희 FM동물메디컬센터 고양점 수의사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 신관 베어홀에서 열린 '제3회 벳아너스 증례 교류 심포지엄(Case Exchange Symposium·CES)'에서 슬개골 활차구 치환술(Patellar groove replacement, PGR) 증례'를
"강아지 슬개골 탈구, 방치하면 관절 손상…무릎에 임플란트 적용"

고양이 HCM은 들어봤는데 UCM?…"심근증 진단, 초음파 필수"

고양이 심장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비대성심근증(HCM)에 대한 정보는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HCM이 아닌 경우도 종종 발견돼 초음파를 활용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김예원 구리 더케어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최근 한국고양이수의사회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반려묘 심장병 진단 결과 비대성심근증(HCM)으로 보이지만 심근 두께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이를 제한성심근증(RCM)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수축기 기능과 확장 패턴
고양이 HCM은 들어봤는데 UCM?…"심근증 진단, 초음파 필수"

"댕댕이 500마리와 한강 4㎞ 산책"…서울 동물행복페스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17~18일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광장에서 '2026 제3회 서울 동물행복(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반려인과 반려동물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물보호·복지 축제다.행사 첫날인 10월 17일 오전 10시30분부터는 반려견과 반려가족 500팀이 한강변을 함께 걷는 '동물행복런'이 열린다.코스는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 앞 출발게이트에서 서울마리나 헬기탑승장을 돌아오는 약 4㎞ 구간이다. 기
"댕댕이 500마리와 한강 4㎞ 산책"…서울 동물행복페스타 열린다

"반려동물 사료 속 영양소, 실제 급여 시 함량 유지가 핵심"

"수의사들이 정확한 영양소에 기반한 영양제와 자연식과 관련해 온라인 카페에 떠도는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아줘야 합니다."정설령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는 지난 23일 인천 부평 아프리카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유제혁)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정확한 영양소가 처방의 Key solution'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정 대표는 이날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과 산업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강의했다. 또한 정확한 영양소가 담긴 사료의 동물병원 처방 사례와
"반려동물 사료 속 영양소, 실제 급여 시 함량 유지가 핵심"

"사람 하루가 반려견에겐 며칠"…수의사가 알려주는 재활방법은

반려동물 재활 치료가 중요해지면서 수의사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재활 방법을 소개했다.24일 서울 강남구 예은동물의료센터에 따르면 최근 강아지의 건강 관리가 단순 산책 중심에서 벗어나 근력 강화와 체계적인 재활 운동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사람의 헬스 트레이닝처럼 근육을 강화하는 무산소 운동이 반려동물 의료 분야에서도 중요한 재활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예은동물의료센터는 수의사와 재활 트레이너가 협업하는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 하루가 반려견에겐 며칠"…수의사가 알려주는 재활방법은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5개국 해외 독자 만난다

"펫로스는 잊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기억하는 과정입니다."심용희 수의사의 저서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가 5개국 해외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은 11년 동안 동물병원 임상 수의사로 일한 저자가 반려동물식품기업 한국마즈에서 10년 경험을 함께 담아 쓴 책이다. 2020년 처음 출간된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는 반려동물과의 이별 이후 보호자가 경험하는 상실감과 죄책감, 후회와 그리움 등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고 겪어낼 것인지
'펫로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5개국 해외 독자 만난다

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

심한 가려움과 피부병변으로 발조차 편안하게 펴지 못했던 시바견.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탈모와 발적, 태선화까지 나타났지만 새 치료제를 투여한 지 약 40일 후 피부병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한층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이 시바견에게 사용된 치료제는 한국엘랑코동물약품이 새롭게 선보이는 반려견 아토피성·알레르기성 피부염 치료제 '젠네리아(Zenrelia)'다.한국엘랑코동물약품(이하 엘랑코)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보코서울강남에서 '엘랑코 그랜드
첫날부터 가려움 개선…엘랑코, 반려견 아토피약 '젠네리아' 공개

"대학원 갈까, 병원부터 갈까"…선배 수의사들의 현실 조언

수의대 졸업 후 곧바로 대학원에 진학해 전공을 깊이 파야 할까. 아니면 동물병원에서 다양한 환자를 먼저 경험한 뒤 진로를 정하는 게 좋을까.수의사라면 한 번쯤 마주하는 진로 고민에 현장 선배들이 '밸런스게임'으로 답했다. 대학원 진학부터 평생 주치의와 특정 분야 전공, 개원과 조직 내 성장까지 두 가지 선택지를 놓고 각자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다.동물병원 얼라이언스 벳아너스(VET HONORS, 대표 서상혁)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
"대학원 갈까, 병원부터 갈까"…선배 수의사들의 현실 조언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日 병원과 교류…AI 의료 협력 다짐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SKY동물메디컬센터)가 일본 동물병원과 교류를 확대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수의료 솔루션 적용과 첨단 임상 기술 발전을 위한 협력도 다짐했다.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오이세·문종선 원장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지유가오카동물의료센터(대표원장 박영태)를 방문해 복강경을 활용한 고난도 최소침습수술(MIS)을 참관하고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다.24일 수의계에 따르면 복강경 수술은 환부 절개를 최소화하고 복강 내로 전용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 日 병원과 교류…AI 의료 협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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