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
반려견이 잠잘 때 평소보다 숨을 빠르게 쉰다면 심장병이 악화한 신호일 수 있다. 기침하거나 산책 중 쉽게 지치는 모습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심장병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평소 작은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하다.14일 대한수의사회와 한국동물병원협회에 따르면 김예원 24시 더케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은 최근 반려동물 건강정보 콘텐츠 '벳과사전'에 출연해 보호자가 알아야 할 심장병 증상과 관리법을 소개했다.한국동물병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