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플러스동물병원' 개원…한우·젖소 진료에 집중
경기 화성특례시에 한우와 젖소 등 대동물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동물병원이 문을 열었다.플러스동물병원(원장 이재면)은 최근 화성특례시 만세구 향남읍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플러스동물병원에 따르면 한우와 젖소 진료를 비롯해 인공수정 등 축산농가에 필요한 수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농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재면 원장은 인천 중구청에서 공중방역수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