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 탈출 '늑구' 포획망 뚫고 다시 도망…포착해 추적 중

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대전 중구 무수동 일대에서 발견됐으나 다시 달아났다.14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0분께 무수동에서 늑대를 봤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돼 확인한 결과, 인근 야산에서 늑구가 발견돼 포위했다.소방과 경찰, 야생생물관리협회 등은 늑구의 실체를 포착해 포위하고 이날 오전 6시께 마취총과 포획망 등으로 포획을 시도했다.그러나 늑구가 포획망이 좁혀지기 전 빠르게 달아나 마취총을 발사하거
오월드 탈출 '늑구' 포획망 뚫고 다시 도망…포착해 추적 중

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서 발견…신고자 새벽마다 늑구 찾았나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가 대전 무수동에서 발견되면서 신고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대전 중구 무수동 도로에서 늑구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았다.신고자는 소방에 전화로 늑구를 발견했다고 설명한 뒤 촬영 영상을 제보한 것으로 알려졌다.늑구는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았다. 수색당국은 지난 8일 동물원을 탈출한 이후 청주 등에서 발견했다는 제보를 받고 여러 곳에 드론을 띄웠다. 시민들의
오월드 탈출 늑대, 대전서 발견…신고자 새벽마다 늑구 찾았나

"안녕, 다시 安寧"…해마루반려마음센터–포포즈, 펫로스 통합 케어

해마루 반려마음센터와 펫닥의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가 펫로스(반려동물을 잃음) 통합 케어에 나선다고 밝혔다.13일 해마루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10일 경기 성남 해마루반려동물의료재단에서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 정착 및 보호자 심리 치유를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은 포포즈의 전문적인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와 펫로스 상담센터인 해마루 반려마음센터의 펫로스 증후군 심리상담을 결합했다. 협약을 계기로 '안녕, 다시 안녕(安寧)'이라는 이름으
"안녕, 다시 安寧"…해마루반려마음센터–포포즈, 펫로스 통합 케어

이봉주와 벚꽃길 달린 서울수의사회…사회적 위상 높인 '세이브런'

서울시수의사회가 회원 화합과 사회공헌을 결합한 이색 러닝 행사를 열며 수의계의 역할을 확장하고 나섰다.서울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는 지난 12일 경기 하남 당정뜰에서 열린 '제19회 하남시육상연맹 회장기 벚꽃마라톤대회'에 회원들이 함께 참가한 '세이브런(SAVE RUN)'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이브(SAVE) 위원회'의 공식 발족을 기념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서울시수의사회 임원진과 회원 및 회원 가족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와 후원사 등
이봉주와 벚꽃길 달린 서울수의사회…사회적 위상 높인 '세이브런'

백두산호랑이 보기 쉬워진다…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방사장 개선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13일 백두산호랑이 방사장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무리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수목원은 분리된 방사장 2곳을 하나로 통합해 호랑이의 활동 영역을 크게 넓혔다.관람 환경도 개선돼 관람객은 탁 트인 시야에서 호랑이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호랑이숲에는 백두산호랑이 6마리가 있으며, 4마리가 관람구역에서 공개된다.수목원은 나머지 2마리도 공개하기 위해 오는 6월 925㎡ 규모의 신규 방사장을
백두산호랑이 보기 쉬워진다…봉화 백두대간수목원 방사장 개선

달팽이 진료에 의료진도 '깜짝'…최영민 원장 합류로 달라진 병원

손바닥 위에 올려진 아프리카 달팽이 '용주'. 서울 목동 24시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진료실에서 최영민 원장은 미세한 손놀림으로 깨진 폐각 부위를 다듬고 있었다. 껍데기의 단차를 줄이고 연고를 바른 뒤 작은 밴드를 덧대는 작업이 이어졌다. 사람으로 치면 깁스하는 과정과 비슷했다.이를 지켜보던 다른 의료진들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 달팽이 진료를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라며 신기해하는 반응이 이어졌다.이어 그는 달팽이의 특성을 설명하며 전해질 용액 목
달팽이 진료에 의료진도 '깜짝'…최영민 원장 합류로 달라진 병원

오월드 늑대 '늑구' 야생 적응 가능할까…최영민 "로드킬이 변수"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를 두고 야생 생존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SBS TV동물농장 자문수의사이자 최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으로 합류한 최영민 원장은 "늑대는 생각보다 훨씬 강한 동물"이라며 "로드킬만 당하지 않는다면 야생에서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종"이라고 진단했다.13일 최 원장은 뉴스1에 "늑대는 본래 다양한 환경에서 적응해 살아온 포식자"라며 "인공포육 개체라 하더라도 일정 시간이
오월드 늑대 '늑구' 야생 적응 가능할까…최영민 "로드킬이 변수"

수술 합병증 핵심 짚었다…김용선 원장, 수의외과학회서 경험 공유

김용선 본동물의료센터 외과 원장이 국내 수의외과 학술대회에서 강연과 패널 토론에 참여하며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본동물의료센터는 김용선 외과 원장이 최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열린 2026년도 한국수의외과학회 정기총회 및 제1차 학술대회에 참석해 강연과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임상에서 만나는 주요 수술 합병증'을 주제로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종양외과 분야의 합병증과 대응 전략을 다루는 자리로 마련됐다
수술 합병증 핵심 짚었다…김용선 원장, 수의외과학회서 경험 공유

"'고양이도서관' 구조동물 입양 홍보 함께 해요"…2030·어린이 위원회 모집

시민단체 제주동물권행동 나우가 함께 활동할 청년과 어린이를 공개 모집한다.구조동물 보금자리 '고양이도서관'을 운영하는 제주동물권행동 나우는 "유기·구조동물 입양 활성화와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2030 운영위원회'는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구조동물 입양 카드 제작, 홍보콘텐츠 기획 및 제작, 캠페인 운영 등을 통해 입양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어린이 명예 운영위원회'는 초등
"'고양이도서관' 구조동물 입양 홍보 함께 해요"…2030·어린이 위원회 모집

"반려견과 26일 반포한강공원 오세요"…킁킁쿵쿵 캠페인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킁킁쿵쿵 캠페인 시즌3'를 오는 26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가빛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13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에 따르면 '킁킁쿵쿵 캠페인'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의 건강을 책임지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4년부터 3년 연속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산책 중 강아지가 즐겁게 냄새를 맡는 소리 '킁킁'과 건강한 심장 박동 소리를 나타내는 '쿵쿵'을 합성했다. 반려견 건강관리
"반려견과 26일 반포한강공원 오세요"…킁킁쿵쿵 캠페인 개최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