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1인당 최대 20만원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 대상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희망자 4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