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츄럴코어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 보호동물 해외 입양도 돕는다
펫푸드 기업 네츄럴코어가 ESG 콘텐츠 기업 '안드레의바다'와 함께 책임 있는 반려동물 입양 문화 확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6일 네츄럴코어에 따르면 '글로벌 프렌즈 봉사단'은 국내 보호소 지원활동과 함께 동물단체가 구조한 보호동물의 해외 입양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과정에서 해외 봉사단체, 개인 입양자와의 협력을 통해 국가 간 이동을 지원하는 해외 이동 봉사도 한다.네츄럴코어와 안드레의바다는 지난해 9월 올바른 동물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