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매출 7.3% 성장…혁신 신약 출시·넥스가드 영향
글로벌의약품 기업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인체용의약품과 동물용의약품 사업부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5년 회사 순매출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278억 유로(약 48조 3,620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7일 베링거인겔하임에 따르면 연구개발(R&D) 투자는 2024년 62억 유로에서 2025년 64억 유로로 증가했다. 이는 전체 순매출액의 22.9%다.7000만 명에 치료 혜택…자디앙·오페브 혁신 신약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