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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들 '한자리에'
반려동물 스타트업 기업들 '한자리에'
  •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 승인 2016.09.26 1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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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 본부에서 반려동물 스타트업과 함께 하는 디파티(D.Party)가 열렸다.© News1

(서울=뉴스1) 이기림 인턴기자 = 반려동물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은행권 청년창업재단의 스타트업 보육 플랫폼 디캠프(D.Camp)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디캠프 본부에서 반려동물 스타트업과 함께 하는 디파티(D.Party)를 개최했다.

이번 디파티에는 반려동물 관련 스타트업, 투자사, 미디어 등 100여개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2020년 5조8100억원까지 성장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펫스타트업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반려동물 시장의 비전과 현황을 공유하고 협업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Δ반려동물과 주인을 위한 특화 서비스 Δ통합플랫폼과 가상펫 서비스 Δ반려동물을 위한 스마트 용품, IoT 제품 등 3개의 세션으로 나눠 발표가 진행됐다.

참가 업체는 위드메이트(대표 이하영), 메디줌(대표 정재석), 에프티 파트너스(대표 류한주), 펫닥(대표 최승용), 에이비펫(대표 김덕용), 인투씨앤에스(대표 허성호), 위닝헤빗(대표 김창원), 애플파이스튜디오(대표 강호경), 볼레디(대표 박승곤), 펫핏(대표 이동욱), 패밀리(대표 김인수) 등이다.

한편 디캠프는 은행권 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복합 창업 생태계 허브로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각종 지원기관이 협업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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