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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수박 먹는 멍냥이부터 유기견 후원 키링까지
[화보]수박 먹는 멍냥이부터 유기견 후원 키링까지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19.08.1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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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텍 서울디저트페어 속 멍냥이디저트페어 열려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판다공판장에서 제작한 고양이 공예품.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국내 최대 규모의 수제 디저트 행사에 사람 뿐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디저트와 아기자기한 수공예품이 등장했다.

지난 17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수박&망고'(주최 북팔코믹스)와 '금손페스티벌' 및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서울디저트페어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 맛집들과 이색적인 콘셉트의 수제 디저트로 주목받는 행사다. 동시에 다재다능한 작가들이 선보이는 수공예품 전시회인 서울금손페스티벌도 인기다.

최근엔 반려동물 양육인구를 겨냥해 멍냥이디저트페어를 따로 설치하면서 강아지, 고양이 디저트와 수공예품으로 애견인과 애묘인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서는 수박을 먹으며 피서를 즐기는 귀여운 고양이의 형상을 한 유리공예품이 주목받았다. 수의계에 따르면 수분으로 이뤄져있고 비타민 등이 들어있는 수박은 사람 뿐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가 적당량을 먹어도 좋은 과일로 이날 행사의 콘셉트인 수박과도 잘 어울렸다.

또한 강쥐님수라상에서 판매하는 수제간식부터 강아지의 피부를 보호하고 멋을 내는 의류, 유기견을 돕는 키링까지 제품도 다양해 관람객들을 만족시켰다. 서울디저트페어는 18일까지 볼 수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은 안 된다.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강쥐님수라상 수제간식.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반사몰 반려동물 한복.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러블리블로 반려동물 의류.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오브스페이스 유기견 후원 키링 외.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가끔'이 제작한 휴대전화 장식품 외.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떡국누나'가 선보인 휴대전화 장식품 외.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사진은 세라데이의 고양이 조형물. © News1 최서윤 기자


17일 세텍에서는 서울디저트페어와 금손페스티벌, 멍냥이디저트페어가 동시에 열렸다. © News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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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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