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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퓨리나 '프리스키' 및 '알포' 제품 일부 리콜 실시
네슬레퓨리나 '프리스키' 및 '알포' 제품 일부 리콜 실시
  • (서울=뉴스1) 문동주 인턴기자
  • 승인 2019.12.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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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상담실 통해 교환 및 환불, 문의 사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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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동주 인턴기자 =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일부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프리스키 키튼 1.1㎏(제조일자 8월 29일)과 알포 리틀프렌즈 강아지용 2.4㎏(제조일자 9월 13일) 제품이 해당된다.

네슬레 퓨리나는 자체 품질 테스트 결과, 옥수수 등 곡물에서 발견되는 '제랄레논'의 함량이 국내 기준에는 적합하나 자체 규정보다는 높게 나타나 이번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해당 제품에 따른 증상이나 질병이 보고된 바는 없지만, 중성화하지 않은 어린 반려묘와 반려견이 장기간 고함량으로 급여했을 경우를 고려해 조치하고 있다.

제품 제조일자는 포장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환 또는 환불 신청 또는 문의 사항 접수는 네슬레 퓨리나 고객 상담실을 통해 가능하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신속한 리콜과 재발 방지를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면서, “앞으로 네슬레 퓨리나는 더욱 엄격한 기준과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품질 관리 강화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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