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2-02 06:23 (수)
스카이티브이 나눔프로젝트, 세이브펫챌린지 사료 1.5톤 기부
스카이티브이 나눔프로젝트, 세이브펫챌린지 사료 1.5톤 기부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19.12.12 15: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기부 콘텐츠
소외된 반려동물 위한 캠페인 지속 추진
'세이브펫챌린지' 시즌4 참여자 좌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러블리즈 지애, 빅톤 임세준, 정수빈, AB6IX 이대휘, BAP 정대현, 슈퍼주니어 신동, JBJ 비니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스카이티브이(skyTV, 대표 윤용필)가 반려동물을 위한 기부 캠페인 선행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스카이티브이는 반려동물 전문채널 스카이펫파크(skyPetpark)를 통해 지난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세이브펫챌린지'는 연예계 반려동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아이돌, 개그맨, 가수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성공한 만큼 사료를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한 기부가 아닌 스타들의 도전을 통한 특별한 기부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시즌3에서는 김재환, 김지민, 행주, 신비, 솔지까지 총 5명의 연예인이 참여해 800㎏의 사료와 기부금 약 700만원을 동물자유연대에 전달했다. 세이브펫챌린지 콘텐츠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후원한 기부금을 별도로 적립했으며, 하림펫푸드의 후원으로 사료를 전달했다.

이번 시즌4는 러블리즈 지애, AB6IX 이대휘, 슈퍼주니어 신동, JBJ비니, BAP 정대현, 빅톤 임세준, 정수빈이 참여한다. 캠페인 미션에 도전해 사료 1.5톤을 적립했고 기부금은 순차적으로 모금해 사료와 함께 유기동물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미션은 매주 금요일 '세이브펫챌린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용필 스카이티브이 대표는 "스카이펫파크(skyPetpark) 채널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바른 문화 정착을 위해 기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소외된 반려동물을 위한 선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피펫] 해피펫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도 동물 건강, 교육 등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