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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9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 컴백…짠내 일상 공개
조병규, 9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 컴백…짠내 일상 공개
  •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승인 2020.01.30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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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조병규가 약 9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에 돌아왔다.

31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나 홀로 설날'을 맞이한 현실 자취생, 조병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조병규는 지난해 5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녹화에서 조병규는 새로운 동반자인 반려견 '조엘'과 함께 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조병규는 껌딱지처럼 자신을 쫓아다니는 조엘에게 하트 눈빛을 연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조병규는 평소 그의 취미 중 하나인 일출 감상을 위해 산책에 나섰다. 와중에 조병규는 오랜만에 산책에 나선 조엘의 텐션이 폭발하며 이른 아침부터 힘든 조깅을 경험하게 됐다. 본의 아니게 길거리를 질주한 조병규는 "어우 토할 거 같아"라며 일출을 보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예상치 못했던 지인과의 깜짝 만남도 펼쳐졌다. 지인이 주변에 거주하는 사실을 몰랐던 조병규는 강남 한복판에 나타난 선배에게 급작스런 탐문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지인은 왠지 모를 억울함과 함께 "나 정통 강남파야"라며 해명에 나섰다고 해 어떤 만남이 펼쳐졌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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