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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강아지, 간식 먹는 모습 눈길 "세상 가장 귀엽네"
BTS '뷔' 강아지, 간식 먹는 모습 눈길 "세상 가장 귀엽네"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0.05.19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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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의 반려견 연탄이(골드로니 제공)와 뷔. 뉴스1 자료사진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멤버 뷔의 반려견 '연탄이'가 간식을 먹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일 골드로니에 따르면 최근 연탄이가 뷔의 가족과 함께 동물병원을 방문했다. 연탄이를 본 골드로니 대표가 귀여워서 간식을 줬는데 맛있게 먹었던 것.

'Tannie'라는 애칭을 가진 뷔의 반려견 연탄이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끄는 스타견이기도 하다. 'BTS 제8의 멤버'로도 불린다.

특히 뷔가 연탄이를 가족으로 맞이하기 전 강형욱 훈련사에게 조언을 받는 등 반려인이 될 준비를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연탄이가 먹은 제품은 짜먹이는 타입의 반려동물 간식 예스무스다. 조미선 골드로니 대표는 "저 또한 방탄소년단 팬이고 연탄이가 간식을 맛있게 먹어줘서 기분이 좋았다"며 "영상을 본 사람들도 강아지가 정말 귀엽다고 하더라. 앞으로도 연탄이가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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