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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시 기계면 서숲 찾은 백로가족
[화보]포항시 기계면 서숲 찾은 백로가족
  •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승인 2020.06.02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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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들이 둥지 보수에 필요한 나뭇가지를 물어오고 있다. 이곳에 둥지를 튼 백로들은 약 20~30쌍 정도로 추정된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가족이 둥지 보수에 필요한 나뭇가지를 물어오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들이 나뭇가지로 둥지 보수를 하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새끼들이 먹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새끼들에게 부모새가 먹이를 넣어조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새끼들이 먹이를 기다리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새끼들이 먹이를 먼저 먹기 위해 다투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들이 새끼들의 먹이를 구하기 위해 둥지 밖으로 날아가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 부부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서숲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 황로 한마리가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2020.6.2/© 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여름새인 백로가 2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서숲에 둥지를 틀었다.

이 숲은 1990년대까지 경북에서 백로의 최대 서식지로 꼽혔지만 주변이 개발되면서 개체 수가 크게 줄었다. 숲에는 해마다 30~50쌍의 백로와 멸종위기 관심대상종 황로 등이 날아들어 번식한다.

올해 서숲을 찾은 백로는 20~30쌍이며, 둥지마다 2~3마리의 새끼 백로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백로가족은 6월 말~7월 초 둥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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