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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간 수고하셨습니다" 베토퀴놀코리아, 정년퇴직자 격려
"22년간 수고하셨습니다" 베토퀴놀코리아, 정년퇴직자 격려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0.08.13 10: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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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퀴놀코리아는 최근 정년퇴직자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 사진 베토퀴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인 베토퀴놀코리아(지사장 노경우)가 최근 전략회의 및 정년퇴직자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베토퀴놀에 따르면 이번에 정년퇴직을 맞은 박운기 물류팀 부장은 지난 1997년부터 베토퀴놀 입사 후 22년 동안 물류·배송 담당자로 근무했다. 박 부장은 특유의 세심함과 강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했으며 3PL(3자물류) 도입 당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시스템이 원만하게 작용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경우 지사장은 "박운기 부장이 그간 열정과 헌신의 노력으로 업무를 수행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힘들었던 시기에도 묵묵히 조직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돼 준 것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순금 기념패와 꽃다발, 전 직원의 메시지를 담은 책자를 전달했다.

박운기 부장은 "부족한 저와 함께 해 주신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베토퀴놀에서 함께 한 시간들과 임직원들의 메시지를 모두 가슴에 담고 늘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다. 밖에서도 언제나 베토퀴놀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베토퀴놀 그룹은 1933년 프랑스에서 창립돼 유럽,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중동 및 아시아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140개 이상의 딜러망을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회사다. 760여개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동물의 보건 증진을 통해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이 향상되는 것을 목표로 활동 중이다.

베토퀴놀코리아는 최근 정년퇴직하는 박운기 물류팀 부장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베토퀴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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