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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보호자 돼주세요" 로얄캐닌, 10월29일까지 온라인 교육
"책임감 있는 보호자 돼주세요" 로얄캐닌, 10월29일까지 온라인 교육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0.09.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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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훈련사 등이 견종별 맞춤 영양교육 제공
사진 로얄캐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글로벌 펫사료 브랜드 로얄캐닌(Royal Canin)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책임감 강화를 위한 랜선 보호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로얄캐닌에 따르면 랜선 보호자 교육은 오는 하반기 총 4회에 걸친 견종별 세미나로 진행된다. 로얄캐닌 수의사와 한국애견연맹에서 추천한 견종 전문가가 Δ입양 전 필수 고려사항 Δ견종별 특성과 훈련법 Δ생애주기별 맞춤 영양 Δ보호자가 갖춰야할 소양 등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을 한다. 또한 평소에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해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상담해주는 코너도 마련된다.

로얄캐닌과 한국애견연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블로그 등 채널을 통해 책임감 있는 보호자라면 갖춰야 할 덕목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박진석 로얄캐닌 이사는 "반려견의 특성과 생애 주기별 맞춤 영양을 이해하는 것은 반려견을 아끼고 사랑하는 첫 걸음"이라며 "한국애견연맹과 '책임감 있는 보호자 되기' 캠페인을 함께 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랜선 영양학 교실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로얄캐닌의 대표적인 보호자 소통 및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200명의 보호자가 수료했다.

한국애견연맹과 새롭게 진행되는 '견종 마스터 시리즈'는 오는 17일 몰티즈를 시작으로 리트리버(9월 24일), 포메라니안(10월 15일), 푸들&비숑프리제(10월 29일) 교실로 보호자들을 찾아간다. 신청은 로얄캐닌 홈페이지에서 반려견 보호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물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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