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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펫산업소매협회,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 심의위원 선정
한국펫산업소매협회,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 심의위원 선정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0.09.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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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브랜드 개발 등 업계 경쟁력 강화에 방점
반려동물 용품 예시와 인증제 마크. 사진 왼쪽 이미지투데이, 오른쪽 한국펫산업소매협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한국펫산업소매협회(회장 이기재, 이하 협회)는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 심의를 위한 위원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는 인증전문시험기관인 FITI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시험성적을 받아 그 결과를 토대로 협회 내부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인증서를 발급하는 제도다.

협회는 최근 동반성장위원회의 경쟁력 강화 사업 중 '영세 펫산업을 위한 정부지원사업'에 채택돼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용품 인증제는 해당 사업 중 하나다. 반려동물 용품의 안전기준 부재로 인해 제기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회원사들의 제품에 대한 안전성, 신뢰성 기준점을 제시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심의위원으로는 Δ이기재 한국펫산업소매협회 회장(위원장) Δ권태은 프랜드펫코 이사 Δ김성일 펫저널 대표 Δ유선옥 야옹아멍멍해봐 상무 Δ윤성경 갤럭시펫 대표 Δ이용석 포파코 대표 Δ이종완 야옹아멍멍해봐 가맹점주 등이다.

협회 관계자는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는 소비자들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고 회원사들에게는 매출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민간자율 인증 사업"이라며 "반려동물 용품 인증제를 포함해 공동 브랜드 개발 등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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