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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해피펫-리틀캣 캠페인
"서로의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해피펫-리틀캣 캠페인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0.12.02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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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알린 1명에게 캣휠 증정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1의 동물전문매체 해피펫이 IT기업 리틀캣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반려동물 양육인구가 증가하면서 강아지, 고양이 등이 한 가족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유기, 학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등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해피펫은 동물로 인한 갈등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및 생명 존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로 인한 사회 갈등을 줄이기 위해 '서로의 이해와 배려'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최근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문제로 캣맘(캣대디)과 이웃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캣맘들은 추운 겨울 잘 먹지 못하고 갈 곳 없는 길고양이들을 위해 밥을 준다. 그러나 일부 캣맘들이 남의 집 앞, 자동차 아래 등 아무데나 밥을 주고 사료가 아닌 생선을 줘서 악취를 유발하거나 고양이들을 오히려 위험에 빠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반대로 길고양이와 캣맘을 무조건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다. 생명을 존중해서 밥을 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눈살부터 찌푸리거나 큰소리를 치기도 해서 이웃 갈등은 커지는 상황이다.

이에 해피펫과 리틀캣은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려는 노력을 하자는 의미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참여를 위해서는 해피펫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어주세요' 게시물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그램한다.

이어 해당 게시물 댓글에 이 캠페인을 공유하고 싶은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언급(@OOOOO)하면 된다. 가장 많은 아이디를 언급한 1명에게 리틀캣 스마트 캣휠을 증정한다.

리틀캣 스마트 캣휠은 고양이를 위한 맞춤형 운동기기다.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깔고 고양이 정보를 입력하면 데이터가 축적되고 운동량, 운동거리 등을 측정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은 12월 2일부터 14일까지이며 당첨자는 개별통보한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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