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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엔 펫캉스"…레스케이프 호텔, 반려견 패키지 선봬
"연말엔 펫캉스"…레스케이프 호텔, 반려견 패키지 선봬
  •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승인 2020.12.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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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하울팟·플로리 스클린 대표 상품 제공
'메리 투게더 위드 프렌즈' 패키지© 뉴스1(신세계조선호텔 제공)

(서울=뉴스1) 강성규 기자 = 레스케이프 호텔은 연말을 맞아 소중한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메리 투게더 위드 프렌즈'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패키지는 400년 전통의 이탈리아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첫 프리미엄 펫 컬렉션 라인인 펫 미스트를 선물로 제공한다.

산타 마리아 노벨라 '알 프로퓨마 디 무스치오 머스크'는 반려동물이 선호하는 화이트 머스크 향의 무알코올 펫 데오도란트다. 탈취 효과와 함께 잔잔한 향을 오래도록 지속해준다.

또 반려동물 디자인 브랜드 '하울팟'의 침대·식기·배변패드·봉투·프리미엄 간식도 제공한다. 프리미엄 펫뷰티 브랜드인 '플로리 스클린'의 모닝 스노우 드롭 샴푸, 펫 전용 타올 2개도 제공해 반려견과의 투숙에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객실 내에서 즐기는 인룸 조식 2인 혜택과 애프터눈 티세트 2인 혜택도 더해져 풍요로운 미식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반려견 전용 식사 1회분이 포함돼 덕스테이크와 순수 오리(오리 육포)를 반려동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패키지 가격은 스위트 객실 34만원부터, 투숙 기간은 31일까지다.

한편 레스케이프 호텔은 오픈 초기부터 '펫팸'(Pet+Family)족을 위한 색다른 서비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 9층 전체가 펫 전용 플로어로 반려견을 동반해 함께 투숙할 수 있는 객실(14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호텔업계 최초로 반려견을 동반해 식사할 수 있는 펫존을 구성한 바도 있다.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인 팔레드 신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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