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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코로나19 '집콕' 생활에 필요한 반려동물 용품은
[펫카드]코로나19 '집콕' 생활에 필요한 반려동물 용품은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김일환 디자이너
  • 승인 2020.12.1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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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김일환 디자이너 =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졌다. 반려동물과 집에서 지낼 때, 일명 '집콕'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알아본다.
















코로나19로 인해 야외 활동이 줄어들고 재택근무, 원격수업 등 실내 활동 비중이 늘어났다.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집에 있는 시간은 많아졌다는 사실. 사료, 간식 외 반려동물과 '집콕'을 할 때 필요한 용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

13일 반려동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집안에서 사용하는 리빙 제품이 잘 팔리고 있다. 슬개골(무릎뼈) 건강관리를 위한 논슬립 계단, 반려동물의 숙면을 돕는 이불, 방석 등이 대표적이다.(사진 블랭크코퍼레이션 아르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반려동물의 털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반려인들이 많다. 테이프클리너를 활용하면 청소기나 옷에 붙은 먼지와 반려동물의 털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사진 클로버리아 돌도리아)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반려동물에게는 건강관리를 위해 운동기구, 장난감 등이 필요하다. 강아지의 경우 짐볼과 같이 슬개골 탈구 방지를 도와주는 운동기구가 좋다.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는 것도 집콕 생활을 덜 무료하게 해준다.(사진 칠십사점오도씨 튼튼짐볼)

고양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용품들도 있다. 깃털, 레이저 장난감부터 발톱을 갈 수 있는 스크래처, 높은 곳에 올라갈 수 있는 캣타워, 제자리에서 이동하는 느낌으로 운동이 가능한 캣휠 등이 있다.(사진 리틀캣 스마트 캣휠)

코로나19 상황에도 반려견에게 산책은 필요하다. 집콕을 해도 짧은 시간 동안 야외 활동을 해줘야.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만큼 단모종이나 털을 미용해서 짧아진 상태의 반려견이라면 발열패딩을 입히거나 이동가방이 있으면 편리하다. 산책을 위한 몸줄은 필수다.(사진 블랭크코퍼레이션 아르르)

산책시 몸줄과 함께 필수인 것은 배변봉투. 최근에는 환경까지 생각해 분해가 되는 배변봉투도 나와 있다.(사진 파우스가든 배변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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