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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발견(犬)]콧잔등이 피범벅…밤새 케이지 긁던 유기견
[가족의 발견(犬)]콧잔등이 피범벅…밤새 케이지 긁던 유기견
  •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승인 2021.03.06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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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유기(유실)동물 입양 프로젝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오랜 시간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 그리웠던 강아지. 나를 한 번만 봐달라고 하염없이 바쁜 강아지 '나리'입니다. 어두운 밤 혼자 남겨진 것이 두려워 밤새 케이지를 긁고 아침이 돼서야 마음의 안정을 찾았던 유기견의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줄 가족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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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세) 온라인 카페

◇'가족의 발견' 코너는 52년 역사 글로벌 펫푸드기업 로얄캐닌(Royal Canin)이 응원합니다. 로얄캐닌은 가족을 만난 입양동물(강아지, 고양이)들의 행복한 새 출발을 위해 사료 등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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