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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동물복지정책 확대…반려동물 놀이터 등 조성 추진
논산시, 동물복지정책 확대…반려동물 놀이터 등 조성 추진
  •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승인 2021.04.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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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시설도 갖추기로
충남 논산시청 전경.© 뉴스1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논산시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는 현실에 따라 지역사회와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동물 친화적’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7일 밝혔다.

우선 비반려인과 반려인,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놀 공간인 ‘반려동물 놀이터’와 훈련장, 잔디광장, 산책로 등의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펫티켓(반려동물 공공 예절) 교육, 반려동물 기본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의 분위기를 끌어낸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조성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소중히 지켜나가야 할 동물이 사람과 함께 공존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동물 친화적’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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