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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내장칩으로 동물등록" 서울시수의사회, 케이펫서 캠페인
"안전한 내장칩으로 동물등록" 서울시수의사회, 케이펫서 캠페인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8.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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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방문시 반려동물 제품 증정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서울시수의사회(회장 최영민)가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에서 동물등록 캠페인을 진행한다.

7일 서울시수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케이펫페어에 '동물등록' 부스를 마련하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수의사회는 캠페인을 통해 내장형 동물등록의 안전성을 알리고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계획이다. 쭈쭈쭈 앱에서 쿠폰을 다운받아 부스 방문시 펫닥 제품도 증정한다.

서울시수의사회는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에서 동물등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서울시수의사회는 서울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와 함께 올해 말까지 내장형 동물등록을 1만원에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일반적으로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은 4~8만원이다.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지역 내 600여 개 동물병원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1만원을 지불하면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를 통한 내장형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올 한해 서울시민이 키우는 2개월령 이상의 강아지 3만2000마리에게 선착순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수의사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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