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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발전방안 토론회' 8월27일 비대면 개최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발전방안 토론회' 8월27일 비대면 개최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8.2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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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의원 "반려인 진료비 걱정, 답 찾아내겠다"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발전방안 토론회'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이 동물 의료서비스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27일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26일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열린다.

토론회 좌장은 이종영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았으며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이 발제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조윤미 미래소비자행동 상임대표, 이동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과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 김두현 수의사 등이 나선다.

토론회를 주최하는 허은아 의원은 "강아지, 고양이는 사람과 달리 진료 방법이나 비용 등이 표준화돼 있지 않다"며 "수의사 개인이 판단에 따라 진료 방식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비롯한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구성원들이 반려인의 진료비 걱정에 꼭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는 27일 10시30분에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은아생활'을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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