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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 안정성이 우선" 제8회 위들아카데미 성료
"반려동물 사료, 안정성이 우선" 제8회 위들아카데미 성료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9.0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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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준 수의사 '반려견, 반려묘 사료' 주제 강의
제8회 위들아카데미 강의 중인 윤홍준 수의사 (헬스앤메디슨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제8회 '한국동물병원협회와 함께하는 위들아카데미'(이하 위들아카데미)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헬스앤메디슨이 7일 밝혔다.

헬스앤메디슨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반려견과 반려묘의 사료'를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윤홍준 수의사가 강사로 나섰다. 윤 원장은 사료 중에서도 급여 비율이 높은 건조사료를 중심으로 사료의 선택 기준, 제작과정, 보관법 등을 강의했다.

그는 강의를 통해 "사료 선택의 우선 순위는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니라 반려동물이 평생을 먹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는 안정성에 두어야 한다"며 "사료의 포장만 보고 원료의 질이나 영양 균형을 파악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선택이 어렵다면 오랜 역사를 통해 검증된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의 시청자는 총 977명으로 역대 최고 시청인원(979명)을 기록한 지난달과 비슷한 참여율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위들아카데미 관계자는 "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 사료의 역사와 포장 읽는 방법, 사료 먹방 등을 콘텐츠로 제작했다"며 "이 점이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앞으로 콘텐츠를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이브 방송 이벤트의 경품 당첨자는 위들아카데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9회 위들아카데미는 오는 29일 '반려견과 반려묘의 중성화'를 주제로 박영탁 수의사가 강의에 나선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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