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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펫, 펫푸드 분석 서비스 10만회 돌파…'주식' 가장 많아
샐러드펫, 펫푸드 분석 서비스 10만회 돌파…'주식' 가장 많아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09.08 1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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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건강 맞춰 펫푸드 분석 결과 확인
샐러드펫이 반려동물 맞춤형 펫푸드 분석 서비스 이용횟수가 10만회를 넘었다고 밝혔다. (라이노박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반려동물 영양기반 펫 헬스케어 서비스 '샐러드펫'의 반려동물 맞춤형 펫푸드 분석 서비스 이용횟수가 10만회를 넘어섰다.

8일 샐러드펫을 운영하는 라이노박스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앱을 통해 사용자 누구나 정확하게 반려동물의 건강에 맞춰 펫푸드(사료, 간식, 영양제) 분석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영양균형 및 영양성분 정보 뿐만 아니라 하루 권장량·급여비용·보호자리뷰 등 영양에 관련된 정보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샐러드펫의 맞춤형 펫푸드 분석 서비스는 간식과 영양제보다 '주식' 카테고리 대상으로 주로 이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분석횟수 중 주식이 84.6%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간식이 10.3%, 영양제 5.0% 순이었다.

또한 고양이 보호자가 강아지 보호자보다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사용자 중 강아지 보호자가 48.7%, 고양이 보호자가 51.3%로 나타났다.

박상범 샐러드펫 대표는 "앱을 통해 반려동물 맞춤형으로 펫푸드를 분석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누구나 전문적으로 반려동물 영양케어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샐러드펫을 통해 반려동물의 영양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관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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