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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건강한 시작' 캠페인 진행…"성견·성묘에게 이유식 그만"
로얄캐닌 '건강한 시작' 캠페인 진행…"성견·성묘에게 이유식 그만"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1.10.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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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 반려동물 캠페인 및 이벤트 실시
로얄캐닌 '건강한 시작' 캠페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이 반려동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한 시작' 캠페인을 이번주부터 8주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한 시작'은 올해로 3회째 맞는 로얄캐닌의 대표 캠페인이다. 새끼 강아지, 고양이부터 노령견, 노령묘까지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반려동물 나이에 맞는 사료 전환의 필요성과 골든타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로얄캐닌에 따르면 새끼 강아지와 고양이 사료에는 성장기에 필요한 고열량, 고단백질 성분이 함유돼 있다. 면역력 강화를 돕는 항산화 복합물, 튼튼한 뼈성장을 위한 칼슘과 인도 들어있다.

소형견종의 반려견은 11개월, 반려묘는 13개월부터 성견, 성묘로 본다. 이때부터는 필요로 하는 영양 균형이 성장기 시기와는 달라진다. 이에 따라 성견·성묘용 사료를 급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반려견은 9살부터 노령견, 반려묘는 8살부터 노령묘로 분류된다. 노화관리를 위한 항산화 물질, 소화흡수율이 높은 고품질의 단백질 등이 함유된 노령견, 노령묘 전용 사료를 먹여야 한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로얄캐닌은 캠페인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오는 11월 21일까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맞춤 영양에 관한 'OX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즉석 당첨을 통해 사료 3개월분과 반려동물 장난감, 커피 기프티콘 등 총 300명에게 선물이 제공된다.

아울러 출생부터 성장기, 성년기, 노년기까지 성장 단계에 맞는 알찬 건강관리 정보와 각 단계별 영양맞춤 사료 무료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뿐 아니라 한정 특가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로얄캐닌 공식 온라인 판매점과 오프라인 용품점 등을 통해 영양맞춤 사료 할인과 반려동물 방석, 휴대용 담요, 밥그릇, 습식 파우치 등 추가 증정 혜택도 있다.

조민주 로얄캐닌코리아 수의사는 "성견이나 성묘에게 어릴 때 급여하던 사료를 그대로 급여하는 것은 성인에게 이유식을 계속 먹이는 것과 같다"며 "이번 건강한 시작 캠페인이 많은 보호자들에게 생애주기별 적절한 맞춤영양 사료를 선택하고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캠페인 이벤트 및 프로모션 내용은 로얄캐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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