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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반려동물용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 출시
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반려동물용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 출시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2.01.14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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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면역력 향상에 도움 주는 유산균 함유
종근당바이오 '라비벳'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종근당바이오가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라비벳은 종근당바이오가 선보인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종근당바이오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건강과 함께 신장과 요로를 비롯한 비뇨기 건강 관리를 돕는 기능성 유산균이다.

이는 '장 건강&피부', '장 건강&관절', '장 건강&구강' 유산균에 이어 네번째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반려동물의 장과 비뇨기 건강을 하루 한 포로 관리할 수 있다.

만성신장질환, 요로감염증 등 비뇨기 질환은 반려동물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다. 이 병에 걸리면 자칫 반려동물의 생명을 위협받을 수도 있다. 특히 노령묘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해서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4종과 신장 건강을 위한 요독 케어 유산균,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파크랜 크랜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장 건강과 비뇨기 건강 케어가 한 번에 가능하다.

식약처로부터 요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파크랜 크랜베리 추출분말은 체내에서 효능을 발휘할 수 있는 용량인 80㎎을 1포에 담아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파크랜 크랜베리의 색소 '프로안토시아니딘'은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대장균을 상피세포로 달라붙는 것을 억제시킨다. 또 소변의 산도를 높여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항염증 효과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라비벳 유산균은 안심할 수 있는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조지방과 조단백 성분을 없애 체중 걱정까지 줄였다. 파우더 형태로 1포당 2g씩 낱개 포장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나 영양제에 거부감이 있는 반려동물에게도 사료나 간식에 섞는 방식으로 보다 쉽게 급여할 수 있다.

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브랜드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인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라비벳이 기존에 케어하던 피부, 관절, 구강에 이어 비뇨기 문제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질병의 예방은 물론, 신장과 요로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건강증진을 돕고 신장이 약한 반려동물에게도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라비벳은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종근당바이오의 기술력과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이글벳 수의사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반려동물 전용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다.

라비벳(LABIVET)은 프랑스어 '인생'(Lavie)과 영어 '수의사'(Veterinarian)의 합성어로, 반려동물과 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반려인의 마음을 담았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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