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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비 10% 돌려드려요"…펫프라이스, 페이백 서비스 도입
"동물병원비 10% 돌려드려요"…펫프라이스, 페이백 서비스 도입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2.01.17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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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 뿐 아니라 애견카페, 미용숍 등 적용
펫프라이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모바일 플랫폼 '펫프라이스' 동물병원 진료비를 페이백하는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 '펫프라이스 클럽' 서비스를 최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펫프라이스에 따르면 전국 반려동물 병원, 미용실, 카페 등에서 결제 후 10%를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를 도입했다.

펫프라이스 클럽은 연회비 2만원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다. 페이백 서비스 외에도 멤버십 회원 전용의 반려동물용품 쇼핑몰과 수의사와의 영상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진료 과목에 제한이 많은 펫보험과 달리 이 서비스는 기본 진료 상담비, 접종비, 스케일링비, 심장사상충 예방 및 내외부 구충약까지 진료과목의 제한이 없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박홍성 펫프라이스 대표는 "반려동물을 케어하다 보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진료과목이 대부분이라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동물병원뿐만 아니라 애견미용숍과 애견카페도 페이백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앱은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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