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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 고양이 제품 매출 151% 성장…"반려묘 늘어나니 매출 증가"
휘슬, 고양이 제품 매출 151% 성장…"반려묘 늘어나니 매출 증가"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2.06.16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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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모래 153%, 간식 139% 늘어
애경 휘슬 고양이 모래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 '휘슬'(WHISTLE)은 지난 1~5월 반려묘 관련 제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묘 양육 추정 마릿수는 2013년 63만마리에서 지난해 225만마리(통계청 기준 139만마리)까지 증가했다.

반려묘 숫자가 증가하면서 고양이 관련 용품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 휘슬에서 출시한 '리얼 블루/블랙 샌드'는 1~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했다.

휘슬의 리얼 블루/블랙 샌드는 응고력이 좋은 벤토나이트로 만들어져 보호자가 배설물을 치우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간식 소비도 증가했다. 강아지·고양이에게 모두 급여 가능한 액상형 간식 휘슬 '프레시한스틱'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9% 성장했다.

프레시한스틱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고려해 저염 레시피를 적용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완도, 대관령, 횡성 등 지역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해 영양은 물론 기호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휘슬 브랜드 관계자는 "고양이를 키우는 반려인들이 증가하면서 관련 용품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며 "휘슬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경 휘슬 프레시한스틱 간식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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