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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아너스, '드림하우스 프로젝트' 돌입…전자의무기록 결합 추진
벳아너스, '드림하우스 프로젝트' 돌입…전자의무기록 결합 추진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2.08.05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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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 실질적인 경영솔루션 제공 계획
벳아너스 드림하우스 프로젝트(아이엠디티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아이엠디티가 운용하는 동물병원 얼라이언스 '벳아너스'(VET HONORS)가 동물병원의 경영선진화를 위한 '드림하우스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벳아너스에 따르면 '좋은 병원을 넘어 위대한 병원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빠른 시일 내 프로젝트 전담팀을 출범시켜 동물병원의 질적 성장을 이끌 다양한 경영 콘텐츠 제공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 벳아너스 회원병원은 주요 경영지표 통계분석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독점 데이터와 온·오프라인 실무 워크숍 등 병원 경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젝트 전담팀 전원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수의사들로 구성돼 있다.

서상혁 아이엠디티 대표는 "1인 병원부터 대형병원까지 동물병원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과 데이터 분석능력까지 갖춘 것이 우리의 최대 강점"이라며 "여기에 개발 중인 차세대 전자의무기록(EMR)이 결합될 경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인사이트를 회원병원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벳아너스는 드림하우스 프로젝트에 맞춰 기존의 회원병원 전용 뉴스레터 '월간 벳아너스'와 비대면 교육플랫폼 '브이박스'의 경영솔루션 파트를 강화한다.

또한 각종 통계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랩' 운영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뿐 아니라 앞서 두 차례의 오프라인 회원병원 경영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치고 내년에는 외부 경영 컨설턴트까지 초청한 대규모 경영워크숍 개최를 구상 중이다.

벳아너스는 '믿을 수 있는 동물병원 그룹'이라는 기치 아래 현재 전국 59개 동물병원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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