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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반려동물한마당, 개천절에 열려…사전접수 진행 중
경북대 반려동물한마당, 개천절에 열려…사전접수 진행 중
  •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승인 2022.09.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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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반려동물한마당 포스터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2 반려동물한마당'이 개천절인 오는 10월 3일 경북대학교 학생주차장에서 열린다.

23일 경북대 수의과대학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수타벅스 △견생네컷 △강아지 미로 찾기 등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형 부스들이 설치된다.

중앙무대 행사로는 △반려동물 상식 OX 퀴즈 △반려동물 기다려 대회 △장기자랑대회 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조민주 로얄캐닌 수의사와 함께하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기초 영양학', 오예인 경북대 수의대 교수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건강 토크 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반려동물 인디언 텐트 만들기, 무료 미용, 내외과 검진 등 부스 참여를 할 수 있는 사전 접수도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

이밖에 유한양행, 내추럴발란스 등 제품 체험도 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대 반려동물한마당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하면 된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 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및 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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