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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튼, 매거진 '오보이'와 수건 기부 캠페인 진행
논튼, 매거진 '오보이'와 수건 기부 캠페인 진행
  •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승인 2023.03.0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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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튼(NONTTON)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논튼'(NONTTON)은 매거진 '오보이'(Ohboy!)와 함께 '타올 도네이션 캠페인'(Towel Donation Campaign)을 오보이 상수 공간에서 2월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타올 도네이션 캠페인은 논튼의 주력상품인 타올의 개발 과정에서 대두된 낡은 수건의 새로움 쓰임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기획됐다. 논튼은 고품질의 수건을 제작하여 제품의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늘리는 동시에 낡은 수건의 새로움 쓰임을 위해 지속해 고민하고 있다.

본 캠페인 기간 논튼은 헌 수건을 기부한 고객에게 논튼의 새 수건을 지급하고, 수거된 헌 수건은 전국 각지의 유기 동물 보호 센터인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쉼터, 시민연대 레이. 비글구조네트워크 보은쉼터, 마석보호소, 티비티월드, 재롱이네쉼터, 토당별이집 등에 기부되어 유기 동물들의 겨울나기를 도왔다.

600명의 참여자와 '닥터독', '닥터브로너스', '닥토브', '라이즈호텔' 등 10개의 스폰서가 동참한 이번 타올 도네이션 캠페인을 통해 약 3톤에 달하는 수건이 모였다.

논튼(NONTTON) 제공


유기 동물 보호소에선 수많은 동물을 매일 씻기고 닦을 때 사용하는 수건의 경우 피부병 혹은 전염병이 있는 동물도 많기에 한 번 사용한 수건은 재사용이 어렵다. 그 때문에 보호소 유지를 위해 많은 양의 수건이 필요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동물 보호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캠페인에서 기부자들에게 제공한 논튼의 오가닉 타올 라인은 천연 목화로 제작되어 표백제, 염색의 화학물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이다. 수건의 측면 또한 무봉제 공법을 통해 잦은 세탁에도 형태의 변형이 없는 퀄리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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