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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펫팸족' 위해 충격흡수·긁힘 내구성 초점 맞춘 바닥재 출시
KCC글라스, '펫팸족' 위해 충격흡수·긁힘 내구성 초점 맞춘 바닥재 출시
  •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승인 2023.03.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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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소재 느낌 구현한 6종의 새로운 디자인 패턴 추가
(KCC글라스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KCC글라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 인테리어'가 PVC 바닥재인 '숲 도담'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숲 도담'은 표면 눌림 및 긁힘 내구성이 뛰어나고 보행감과 생활 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한 게 특징이다. 고탄력 쿠션층은 점프 또는 착지 시 발과 관절 충격을 흡수해 반려동물 가구에 적합하다.

안전성도 보장돼 있다. KCC에 따르면 '숲 도담'은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 등 각종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PVC 바닥재 업계 최초로 한국애견협회와 국가 공인시험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에서 부여하는 '반려동물 제품인증(PS인증)'도 취득했다.

위생적인 점도 장점이다. 이음매가 적어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의 배변 실수에도 청소가 쉽고 틈새 오염 걱정이 적다. 표면 UV 코팅층에 탈취 효과가 좋은 편백나무 오일을 첨가해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제품 두께에 따라 2.7mm와 3.2mm 등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총 18종의 다양한 디자인 패턴이 구비돼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번 리뉴얼엔 석재와 원목 등 천연소재의 느낌을 구현한 6종의 새로운 디자인 패턴이 추가됐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반려동물 친화적인 주거 환경에서도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며 '숲도담'의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 및 소비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바닥재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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