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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보호소에 닥터레이 바나퀸 기부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보호소에 닥터레이 바나퀸 기부
  •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승인 2023.03.24 2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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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강아지의 날' 맞아 제품 후원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23일 동물보호소에 닥터레이 바나퀸을 전달했다.(연구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는 유실유기동물보호소에 닥터레이의 반려동물용 관절 영양제(영양보조제)인 바나퀸 50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국제(세계) 강아지의 날'인 지난 23일 경기 안산시에 위치한 동물보호센터 '포독 마이라이프'를 방문해 제품을 후원했다.

이곳 센터에는 강아지 14마리와 고양이 2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무분별한 구조로 보호센터의 환경 수준을 떨어뜨리지 않고 직접 돌봐줄 수 있는 개체 수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곳이다.

이번에 기부한 바나퀸은 관절에 도움을 주는 10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려동물의 관절 질환 및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또한 북미 지역 연질캡슐 생산량 1위인 미국 건강기능식품전문기업 로빈슨파마의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 (cGMP) 생산시설에서 안전하게 생산됐다.

유통과정 중 제품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공기와 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포장재인 PVDC블리스터를 사용함으로써 이중으로 산패를 막아 더욱 안전하게 급여할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허지윤 반려동물영양연구소 부사장은 "많은 반려동물이 유전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관절 질환을 앓고 있다"며 "유기견보호센터에는 노견이나 관절 질환을 가진 동물들이 많다. 동물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보호자를 만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나퀸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23일 동물보호소에 닥터레이 바나퀸을 전달했다.(연구소 제공) ⓒ 뉴스1


한편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는 먹거리를 통해 반려동물이 오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립됐다.

연구소는 2021년 유기견구조단체인 CRK에 자사 자연식과 영양제를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암센터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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