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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캐닌, 고양이 돌연사 주범 '비대성 심근병증' 조명…27일 웨비나
로얄캐닌, 고양이 돌연사 주범 '비대성 심근병증' 조명…27일 웨비나
  •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승인 2024.06.25 0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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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대상 세미나…아이해듀 홈페이지서 진행
로얄캐닌코리아가 오는 27일 수의사를 대상으로 ‘고양이 비대성 심근병증(HCM)의 영양학적 관리’를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한다. ⓒ 뉴스1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로얄캐닌코리아가 오는 27일 수의사를 대상으로 '고양이 비대성 심근병증(HCM)의 영양학적 관리'를 주제로 무료 웨비나를 진행한다.

25일 로얄캐닌에 따르면 비대성 심근병증은 고양이 심장 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전체 유병률이 최대 15%에 달한다. 특별한 임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렵다. 대부분 상태가 악화하고 나서야 증상이 나타나 고양이 돌연사의 주범으로 꼽힌다.

웨비나에서는 한국수의심장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송우진 제주대학교 교수가 HCM 조기 진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약물과 식이 조절의 조합을 통한 관리법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웨비나 사전등록 및 시청은 아이해듀(ihaedu)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연 종료 후에는 퀴즈 및 설문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강연 내용을 기반으로 한 퀴즈 이벤트를 통해 70명, 설문에 참여한 30명을 선정해 총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편, 로얄캐닌은 오는 7월 고양이 HCM 질환 관리에 도움을 주는 최초의 영양 솔루션 제품 '캣 카디악'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로얄캐닌이 8년간의 임상 연구를 통해 심장 기능에 도움을 주는 혁신적인 포뮬러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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