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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 튼 호반새
[화보]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 튼 호반새
  •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승인 2024.06.25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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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먹잇감을 찾고 있다. 2024.6.25/뉴스 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 2024.6.25/뉴스 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 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먹잇감을 물어오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먹잇감을 물어오고 있다. 2024.6.25/뉴스 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 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둥지 밖을 내다보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 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먹잇감을 물어오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고목 나무에 둥지를 튼 호반새가 먹잇감을 물어오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여름새인 호반새가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틀었다.

파랑새목 물총새과인 호반새는 고목나무와 흙벽 등에 둥지를 틀고 6~7월 사이 한배에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먹잇감은 개구리, 뱀, 곤충 등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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